[한국공공정책신문=최진실 기자] 시인 한정찬의 "119 구조 구급 - 현장의 등불"
119 구조 구급
- 현장의 등불
현장을
미리 살펴
위험을 막고
인명 구조하라.
환자의
의식 확인
기도 확보 후
생명을 지켜라.
119
상황 전파
정확한 위치
신속히 전하라.
위급한
응급 처치
침착 정확히
인계는 분명히.
불길 앞
안전하게
보호장비를
먼저 착용하라.
담벼락
무너진 곳
가까이 갈 때
추가 붕괴 살펴.
환자에
다가가서
안심시키고
두려움 덜어라.
구조자
한마음은
생명을 향해
끝까지 잘 가라.
현장의
환자 우선
동료의 협력
임무를 다하라.
침착이
첫째 용기
정확한 처치
생명을 살린다.
한정찬
□ (사)한국공무원문학협회 고문, (사)한국문인협회원, (사)국제펜한국본부회원, 한국시조시인협회원 외
□ 시집 ‘한 줄기 바람(1988)외 29권, 한정찬시전집 2권, 한정찬시선집 1권’ 외
□ 녹조근정훈장, 근정포장, 국무총리상, 농촌문학상, 옥로문학상, 충남문학대상, 충청남도문화상 외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