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한국공공정책신문=최진실 기자] IoT(Internet of Things)는 우리의 생활이나 비즈니스를 크게 바꾸어 가고 있는 기술이다. IoT는 모든 사물이 인터넷에 연결돼 데이터를 주고받는 구조를 말한다.
◇ 사물인터넷의 개념
IoT(Internet of Things)란 물리적인 디바이스나 사물이 인터넷을 통해 연결되어 정보를 수집ㆍ공유ㆍ분석하는 기술을 말한다. 디바이스(device)끼리 커뮤니케이션을 실시하여, 보다 효율적인 조작이나 데이터의 활용이 가능하게 된다.
◇ 사물인터넷의 주요 기능
① 데이터수집이다. IoT 디바이스는 센서를 사용하여 환경 데이터나 상황 데이터를 수집한다. 예컨대, 스마트 가전이 온도와 습도를 측정하여 데이터를 클라우드로 전송한다. ② 데이터 공유 및 통신이다. 수집한 데이터는 인터넷을 통해 다른 장치 및 시스템과 공유한다. 이를 통해 여러 장치가 연계하여 작동할 수 있다. ③ 실시간 제어다. IoT 디바이스는 실시간으로 제어 및 모니터링이 가능하다. 예컨대, 스마트폰에서 집 보안 카메라를 확인하고, 도어 잠금장치를 원격으로 조작할 수 있다.
◇ 데이터 분석 및 예측
IoT 디바이스가 수집한 데이터를 분석함으로써 패턴과 트렌드를 찾아내 미래 예측과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해진다. 기계의 고장 예측 등이 이에 해당한다.
◇ 사물인터넷의 응용사례
① 스마트 홈의 경우, 스마트 홈에서는 가전제품(예, 조명이나 에어컨)이나 시큐러티 시스템이 인터넷에 접속되어 스마트폰이나 음성 어시스턴트로 컨트롤 할 수 있다. 이것으로 보다 쾌적하고 효율적인 생활이 실현된다. *
스마트 홈은 AI와 IoT(Internet of Things, 사물과 인터넷을 연결하는 것) 등의 기술을 활용한 편리하고 쾌적한 삶을 말한다. 무엇을 어떻게 도입하는가에 따라서, 할 수 있는 것은 다양하지만, 스마트 스피커나 스마트폰 등의 관리 시스템과 디바이스를 연결하는 것으로 가전의 음성 조작이나 리모트 조작이 가능하게 된다.
② 헬스케어 : 헬스케어 분야에서는 웨어러블 디바이스(심박수 모니터나 피트니스 트래커)가 건강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해 의사나 사용자에게 중요한 정보를 제공한다. ③ 스마트시티 : 스마트시티에서는 교통 관리, 에너지 관리, 환경 모니터링 등에 IoT 기술이 활용되어 도시 전체의 효율적인 운영이 이루어지고 있다. 예컨대, 스마트 신호 등이 교통 흐름을 최적화한다.
* 스마트시티(Smart City)란 ICT(정보통신기술)와 AI(인공지능) 등 첨단기술의 활용을 통해 에너지와 교통시스템, 행정서비스 등의 인프라를 효율적으로 정비, 관리함으로써 최적화된 지속가능한 환경 배려형 도시를 말한다.
◇ 사물인터넷의 미래
IoT 기술은 앞으로 더욱 진화해 더 많은 장치가 인터넷에 연결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. 보다 고도의 데이터 분석이나 자동화가 진행되어 우리 생활이나 비즈니스에 큰 영향을 줄 것이다. AI와의 통합으로 IoT 디바이스 성능과 기능이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.
이규철 / 법학박사(상법)
∙ ‘100세대학TV’ 크리에이터 및 전문강사
∙ AI·GPT, SDGs&ESG코칭 및 전문강사
∙ 생성AI와 챗GPT, SDGs·ESG경영전략,
글로벌 MBAtoCEO, 리더의 필승전략,
100세대학 행복디자인 매뉴얼 등 27권
∙ 일본(와세다대),중국(복단대·화동정법대)


